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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S 생로병사의 비밀 피디님이 진행하는 인터뷰를 통역하는 역할을 맡았다.

전날 질문지를 파일로 제공받아 질문 내용을 미리 번역을 할 수 있었다.

질문지 내용에는 의학 전문용어들이 조금 있었는데, 배경지식은 조금 알아야 할 것 같아 인터넷을 뒤져 공부하고 발음 연습도 했다.

10:30 까지 벡스코 가서 우리가 인터뷰를 해야 할 교수의 발표가 끝날때 까지 기다렸다.

원래 사전 인터뷰를 잡아주기로 한 사람이 약속을 안지켜, 교수에게 무작정 다가가 현장 인터뷰를 진행했어야 했다.

발표가 끝난 교수는 복도에서 잡담을 나누는 중이였고, 우리는 정중히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었다.

두 교수에게 질문을 4개씩 했고 교수들은 정말 친절하게 답변을 해주었다.

2:30에 다 마무리 되고 집에 갈 수 있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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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:
2018.09.06
20:42:02 (*.38.128.6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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