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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공식적인 통역을 나갔습니다.

태국 관광청에서 한국 여행사에 호텔을 비롯한 관광 요소(주로 호텔)를 소개하며 파는 자리였습니다.

저는 나사 투어와 두리 투어를 맡으며 통역을 진행했습니다.

처음엔 처음 접하는 관광영역이라 긴장했지만, 생각외로 어려운 점 없이 통역이 진행됐습니다.

 

한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앉아 있으면, 7분 간격으로 태국 관광청 소속 사람들이 로테이션 형식으로 자리를 바꿨습니다.

태국식 영어 발음이 조금 알아듣기 어려웠지만, 로테이션 하는 팀 모두 대부분 비슷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 어렵지 않게 통역할 수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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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:
2018.05.11
17:27:37 (*.144.44.23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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