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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 일본어 파트였던 정재민입니다.

jimmy 2008.09.25 11:01 조회 수 : 25471

안녕하세요.

87~88년도에 활동하였던 일본어 파트 정재민이라고 합니다.

몇년 전까지만 해도 연락이 되었는데 지금은 끊겼네요...ㅋㅋ

저는 조그마한 벤처회사를 하고 있습니다.

하는 일 중에 일부가 부산의 케이블 방송과 후꾸오까의 케이블 방송국과의 프로그램 교환도 있습니다.

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 일본 후꾸오까, 시모노세끼, 키타큐슈 J:COM 의 케이블 방송 3국이 취재를 오는데...

음. 일본에서 온 메일 내용 그대로 해석하자면,

"부산에는 일본어를 할 수 있는 멋진 한국남성 리포터가 있습니까? 부산영화제를 같이 안내해 줄 분입니다.

일본에서는 헐리우드를 잘아는 일본 여성과 같이 갑니다. 기노모를 입고 소개할지도 모르겠습니다.

에스코트 해 줄 안국의 멋진 남성을 소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"

이렇게 되어 있는데 리포터는 찾기가 힘든 것 같고 인터뷰 정도는 하겠죠.

하여튼 혹시 관심이 있는 남성 후배님께서는 연락 부탁합니다.

부산학생통역협회의 전화번호도 모르고  회장님한테 전화번호도 모르고 해서
 
어떻게 연락을 취해야 할지 몰라 어디로 할까 하다가 인터넷 뒤져서 여기에 몇 자 적습니다.

그리고 수고비는 분명히 있는데 얼마인지는 모르겠네요.

일정은 10월 1일 아님 2일 부터 2~3일간.

정확한 것은 관심이 계신 후배님이 있다면 다시 물어보고 가르쳐 드릴께요.

마지막으로 PSIA의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. 파이팅!

아 참! 전화번호를 남기지 않았네요. 회사는 051-418-4134, 011-857-6500, 회사위치는 해운대 센텀벤처타운에 있습니다.

수고하세요.